츄르매니저 어떠냐고 물으니까 내상제로에 백퍼만족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최고가 아니면 블라썸매니저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네요
한번 보려고 맘먹었기때문에 어차피 보길할껀데 실장님이 저렇게 자신있게
말씀하시니 더 땡기는건 사실었네요
시간 맞춰서 츄르매니저를 봤습니다
인사나누는데 역시나 이쁘네요
인형같은 얼굴이에요
고양이상쪽인데 청순한 느낌이 많아서 더 이쁘게 느껴져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이라고 말해도 좋을거같아요
몸매도 좋고요 아주 적당한 키에 슬림하고 잘 빠졌어요
가슴은 C컵으로 정말 이쁘고 커서 좋았어요
츄르매니저는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는 스타일이에요
아주 이뻐죽겠습니다
그렇게 이쁜 와꾸를 하고서 섭스는 또 왜캐 하드한지
뭐하나 지적할만한게 없어서 좀 서운할정도였다니까요
반응도 시원시원하게 나오고
무었보다도 얼굴이 넘 이쁜게 맘에 들어서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