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연휴겠다 취미생활도 하면서 이곳저곳 많이도 돌아다녔더니 예전과 다르게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알도 배겼길래 마사지좀 받고 서비스도 한번 받고 오자 싶어
간만에 찾은 금메달!!
어쩌다보니 평소보다 일찍 도착해 결제 먼저 하려했는데 음? 저번보다 할인이 들어간 기분
물어보니 주간할인을 8시까지로 늘렸다고 하네 빨리온 보람이 있구만
B코스 13만원에 기분좋게 계산하고 샤워후 방으로 안내받아 직원이 건낸 음료수 마시며
누워 쉬고 있으니 금방 들어오신 마사지 관리사님 역시 시작은 건식으로 시원하게
몸 좀 풀어주며 연휴기간동안 돌아다니며 쌓인 피로가 날라가고 쑤시고 알배긴 몸도 정상으로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으며 다음으로 찜질 타임!!
뜨끈한 찜질로 온 몸을 조져주며 살짝씩 오는 졸음을 참다가 찜질이 끝나고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
받으며 몸은 이미 서비스 받을 준비가 다 완료된 상태~~
똑똑!! 노크소리와 들어온 매니저 이름은 지영이라하고 약간 섹시한 미시룩으로 들어와
인사하며 눈웃음 짓는데 묘한 매력이 있네 애무는 어딜가나 비슷하니 넘기고
본 게임에 들어가니 여상으로 위에서 먼저 찍어 주는데 솔직히 여기까진 평범
다음으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니 생각보다 넓은 골반에 눈이 자꾸감 슬슬 속도 좀 높이다가
시원하게 발싸 하고나니 다음에 또 놀러 오라는 눈웃음 섞인 배웅 받고 나와
피로도 싹 풀렸겠다 할인도 받았겠다 뽕 뽑기위해 라면도 한 사발 하고 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