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와 마인드... 대화까지... 빠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1. 방문일자 : 10월 10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지안
오늘은 글로리로 향했네요....
씻고 가운을 입고 시원한 캔커피를 마시며...실장님과 미팅~~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지안이를 봤습니다
잠깐의 대화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지안이에게 샤워를 받으면서 지안이 몸을
만지는데 지안이의 가슴이 말랑말랑
오 그립감 좋네요 ㅎㅎ
물다이에서 부드러운 지안이 손길로 어루만지면서 시동을 걸고
부비부비하면서 등판 전체를 부항을 뜨네요
손이 내 골반으로 들어오더니 내 똘똘이를 사정없이 괴롭히네요
앞에서 부비부비 와 이 느낌 너무 좋아요
꼭 들어갈거같은 기분 아시죠?
이미 내 똘똘이는 벌떡 일어섰고 지안이 입으로 들어가네요
빠는 모습을 보니까 참을 수가 없네요
그만하고 침대로 가자고 제가 얘기했습니다
이러다가 좆될것 같아서 ㅋㅋㅋ
씻겨주는데 이것도 왜 좋냐고
침대에서 잠시 안고 있다가 본게임 시작
애무 주고 받고 장비 착용하고
붕가붕가 하다가 지안이가 내 위로 올라와서 박아주는데...
못참고 여성상위 상태에서 발싸를 했네요
뒷처리 꽉꽉 짜서 다 빼내주는
지안이.. ㅋㅋㅋ
정말 재밌기도 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실장님 추천 최고...
서비스와 마인드... 대화까지... 빠지는 부분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미소가 절로 짓게 하면서 퇴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