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0일
2. 담당 : 아이돌 안마
3. 파트너 이름 : 연우
방으로 이동해서 연우가 건네준 음료 한 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했죠
연우는 바로 옆에 앉아서 웃으면서 이것 저것 물어봅니다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겠지만
사람이 참 괜찮다고 느껴지네요
간단하게 대화를 끝마치고
탕으로 이동해 양치하고
물다이는 그닥 좋아하지않지만 돈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 받습니다
똥까시까지 야무지게 받고
침대에 연우랑 같이 누워 있다가
길게 키스하며 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먼저 그녀의 몸을 탐하고
이제 제가 연우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무기를 장착하고 하나가 되는순간
물건이 들어갈때 쪼이는 맛이 나네요.
찐한키스를 곁들이며 파워풀하게 펌핑 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이번 달림 아주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