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는 씨크릿 코스에 집착 할수 밖에 없는 언니
실장님께서 에전부터 추천해 주셨던 유이언니
오늘은 기필코 씨크릿으로만나보리라 마음을 먹고 겐조로 향해봅니다
실장님들에 따뜻한 환대를 뒤로하고 어느덧 모신다는 소리에 유이 언니 룸으로 들어갑니다
미소가 참 이쁜 그녀가 환하게 웃어주며 반겨줍니다
이쁜 눈을 깜빡깜빡 거릴 때마다 제 마음도 심쿵심쿵 거리고 그러나 제 눈은 자꾸 아래로
탕복 위로 드러나는 몸매에 가슴 골로 자꾸 시선이
침대에 앉아 티 타임때도 제 시선은 이쁜 얼굴과 가슴 골로 번갈아 쳐다보고
"자기는 가슴밖엔 안보여!"
"피~~~딴데도 봐줭~ㅎ"
하고 귀여운 애교까지 부리며 저에 애간장을 녹여주는 유이 언니
나도 모르게 가슴을 세게 움켜잡으니 살살 만져 달라는 유이
하지만 그녀의 B컵 가슴에 손이 떨어지질 않고
자연산 B컵 정도 되는 크기에도 전혀 처짐이 없이 찰진 가슴을 지닌 유이
촉감에서 전달되는 부드러움은 자꾸 가슴에 집착하게 만들고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자
봉긋 솟아오른 젓꼭지와 함께 입가에는 자연스런 탄성이
가슴에만 집착하는 저에 얼굴을 잡고 입 맞춤을 하는 유이
어찌나 키스도 잘하는지
역립반응도 가식없는 뜨거움이 느껴지고 적극적인 씨크릿 연애감과 섹한 반응
노콘에 젤이 필요없는 촉촉함에 하나 되어 누가 먼저랄것 없이 서로를 탐함에
정말로 원없이 하얗게 불태운 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