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희진를 보고 왔습니다
대화도 재밌게 잘해주고
애무를 기냥 살살 녹이는 정도를 넘어
너무 끈적끈적하고 찐하게 진행해줘서 횡재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언하게 원샷후에 넉다운 근데 옆에 누어서
살살 또 다시 끌어올리는 스킬
농밀함 그자체네요
쉴 때도 폰만 만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 달라붙어서 만져주고
두번째 사정때 힘들었는데 불만없이 체위 리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