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난 윤선아는 한마디로 귀여움에 제대로 당하고 왔습니다ㅋㅋ
162에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슬림한 스타일인데, 비율도 좋고 은근히 볼륨감까지 있어서 반전 매력이 있더군요.
처음 봤을 때부터 동글동글 귀여운 분위기에 웃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ㅋㅋ 그냥 보고만 있어도 자동으로 아빠 미소 발동입니다.
근데 이 친구, 외모만 귀여운 게 아닙니다.
성격도 엄청 밝고 장난도 잘 받아주네요. 처음엔 살짝 어색할 줄 알았는데 몇 마디 나누다 보니 오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해졌습니다ㅋㅋ
특히 웃으면서 장난치는 모습이 아주 스르르 녹게만드는 스타일입니다.
응대도 기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고 중간중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에서 마인드가 정말 좋다는 게 느껴졌네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막상 만나고 나오니 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반전 몸매, 거기에 성격까지 좋으면 이거 반칙ㅋㅋㅋ
다음에 문의할때 선아 스케줄부터 확인할 것 같습니다ㅋㅋㅋ
총평 : 아담한 귀요미인 줄 알았더니 매력 종합선물세트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