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자 취향이 다르지만 주아는 확실히 급이 다르네요ㅋㅋ
일단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비주얼에 시선 제대로 뺏겼습니다.
얼굴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룸삘 미인형인데, 과한 성형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예쁜 스타일입니다.
근데 주아의 진짜 강점은 역시 몸매네요.
슬림하게 잘록한 허리에 풍만한 볼륨감, 거기에 탄탄하게 떨어지는 골반과 힙라인까지... 글래머의 정석이 따로 없습니다ㅋㅋ
전체적으로 몸매 밸런스가 워낙 좋아서 어디 하나 부족한 느낌이 없네요.
피부도 매끈하고 관리가 정말 잘된 느낌이라 확실히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살아 있습니다.
외모만 화려하고 도도한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성격은 또 의외로 싹싹합니다.
대화도 잘 받아주고 웃는 모습도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손님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맞춰주는 응대가 인상적이었네요.
35만이라는 금액이 가볍지는 않지만 외모, 몸매, 분위기, 서비스 마인드까지 종합해 보면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은 몰랐네요ㅋㅋ
솔직히 한 타임 더 연장하고 싶었는데 뒤 예약이 있어서 아쉽게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에는 아예 여유 있게 예약하고 방문할 생각입니다.
주아는 확실히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스타일이네요.
비싸더라도 제대로 만족스러운 한 번이 훨씬 기억에 남는다는 말, 이번에 다시 느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