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화끈한 씨크릿 2:1 쓰리썸 콤보세트를 보고왔습니다
총알의 압박 때문에 볼까말까 고민만 수차례하다
2:1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오늘 드디어 만나본 콤보세트 언냐들
방문이 열리니
오~멋진 언냐 둘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둘다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두언니 다 지명 꽤나 있을 듯 합니다
단언컨데 얼굴 와꾸 합격드립니다
큰 키는 아니지만 163~5 정도의 키와 멋진 몸매에 한언니의 큰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한숨 돌릴틈도 없이 언니 둘이 절 침대에 눕혀 애무를 시작합니다
한명은 윗쪽을 다른 한 언니는 아랫쪽 담당 정신 못차립니다
둘이서 물고 빨고 핧아대는데 기분은 최고에 똘똘이도 덩달아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고 있습니다
언니 한명이 눈치를 챘는지 덥썩 제 똘똘이를 입에물고 살살 달래주듯 눈물을 입으로 닦아주네요
한언니가 물다이로 이동하자고 합니다
한 언니가 바디 서비스를 해 주는데 장담하건데 바디 받을때 사정의 위기가 꼭 찾아 올 겁니다
전 그래서 물다에서 바로 언니에게 삽입하고 샤워장에서 떡치기 시작했습니다
콘 가져올 필요가 없는 시크릿 코스라 다른언니게 번샷으로 넣고
그렇게 안에 1차 발사를 해버리고 침대로 이동하여 2차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언니들이 바로 세우고 노콘으로 격정적인 연애를 시작하고
둘언니 돌아가며 한명은 삽입을 다른한명은 애무를 담당하며 부드럽지만 강하게 연애를하고
사정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이며 지루인 나를 금새 또 사정하게 만드는 스킬 찬사를 보냅니다
둘의 호흡과 이쁘고 매력적인 외모가 돈이 아깝지 않은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처음 봤지만 처음이 아닌듯 서먹해진 날 편하고 친근하게 대해주고
손님입장에서는 더욱 더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10점만점에 10점 만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