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9일
2. 담당 : 노마진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은혜
친구들과 술 좀 마셨더니 2차 가자고 했더니
의견이 안 모아져서 그냥 술자리 깨지고
저는 아쉬워서 노마진대표님께 연락드리고 혼자 다녀왔습니다
남자가 칼을 꺼냈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ㅎㅎ
그래서 전 오늘도 달립니다
도착하자마자 셋팅해주고 상무님 들어오셔서 인사하고
매직미러 초이스실로 이동했습니다
손님이 몰려서 언니들 빠지기 전에 빠르게 초이스 하자며 빠르게 초이스 시작..!!
초이스는 첫느낌을 좋아하는 스타일인지가 첫눈에 딱 들어오는 언니로 결정
상무님도 마인드 나쁘지 않은 언니라고 하시네요
언니가 내 옆에 앉는데 가슴이 콩닥콩닥ㅋㅋ
미소가 이쁘고 먼저 말도 잘하고
짧은 담소후 인사시작
콩닥콩닥 그런 긴장감속에 인사... 죽이네요
셔츠만 입고 있으니까 슴가만지기 편하고 야하고 좋습니다
오늘은 독고이다 보니 하고 싶은대로 눈치 안보고 놀았습니다.ㅋㅋ
재미지게 놀고 시간이 흘러 드뎌 구장으로~~
룸에서 양껏 물이오른 상태라 그런지 구장가서 숨도 안쉬고 폭풍연애 하고 왔네요 ㅎㅎ
업소에서 연애하다보면 너무 기계적으로 느껴지는 언니들이 있기 마련인데
파트너 언니는 마치 좋아서 하는것처럼 반응도 좋아서 시원하게 놀고왔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