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8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봄이
실장님이 보기 힘든 아이라고 해서
아주 따끈따근한 봄이를 만나고 왔네요
영계 와꾸녀에 당분간 평일에만 나오는데
거기에 갯수제한까지 보기가 참 힘들었네요
기대를하며 봄이를 만나러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실장님이 목에 힘줄만큼 와꾸 기대이상이네요
몸매도 완전 내스타일
첫인상은 완전 굿
언니는 늘 남자를 대할때 하는 말이겠지만
그 대화에서 거리감없이 친근하게 대화를 하는데
졸지에 저도 편하게 대화를 하게 되네요
가운을 벗고 양치를 하고 물다이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 보는데 바디서비스 거침없네요
봄이 가슴과 밑이 어떻게 생겼는지 느껴질만큼
거침없이 들어옵니다
앞판때는 들어가는줄 알았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침대에서 키스부터 역시 능숙합니다
그리고 애무가 천천히 내려와서 bj로 마무리짓고
CD를 씌우고 봄이의 화끈한 꽃잎상태로 들어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연애로하면서 봄이의 섹소리또한
귀에다 대고 해주는데 이 입김이 성욕을 더 끓게 만들어주네요
마지막에는 제일 편한 정자세로 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