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8일
2. 담당 : 노마진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예서
요즘 풀 달리는 재미로 사는 1인 입니다
유흥 초짜이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 붙어서
1주일에 한번이나 2주에 한번 갑니다
딱 금액과 시스템이 정해져 있어서
오바안하고 놀수 있어서 좋아요
노마진대표님을 다시 찾은 이유는
진행 정말 깔끔하게 해줍니다
딱 정해진 금액만 받고 총 걱정안해도 되서 믿고 달립니다
그리고 추천도 아주 잘해줍니다
제가 먼저 물어 보면 별로다 쏘쏘하다 좋다
이런 얘기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본격적으로 미러초이스로 언니들 구경으로 삼매경에 빠졌죠 ㅎㅎ
오늘도 역시나 눈에 꽂히는 몇 언니들 ~
노마진대표님의 추천을 받은 언니들중 제 스타일 언니를 골랐습니다
대충 미러에 30명 가까이 있었는데 그중에 3명을 추천해줬는데
제 취향에 제일 가까운 언니로 초이스 완료 !
룸에서는 정말 잘 웃으면서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주고
갑자기 저한테 뽀뽀도 해주고 ㅎ
인사할때 브라를 벗으니까 자연산 가슴에 이쁜 꼭지까지..
셔츠로 갈아입을때 자세만 봐도
내상은 절대 없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 놀고 건물내 호텔로 가서 일단 샤워후 연애를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해서 빼는거 없이 다 잘받아주네요
빵빵탱탱한 엉덩이로 후배위 사정해버렸습니다
느끼는 소리가 너무나 좋습니다 신음소리 ㅎ
다음에 또 보고싶은 언니 가끔 지명으로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