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8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한별
한별언니 바디타는건 다 비슷비슷한데
연애감은 역시 침대에서 느껴야 하는대 그냥 한마디로 대박...
청순한 이미지와는 대조적인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
침대에서 누워서 그녀의 소중이로 내려가 다리를벌리고
달달하면서 쫄깃한 봉지를 할짝할짝 열심히 애무했습니다
눈을 지그시감고 느끼더니 "아하~" 야한 섹소리와함께 몸을 움찔거리면서
어서 빨리 박아달라는 눈빛을 발사...
비닐을 끼우고 조심스럽게 언니위로 올라타서
비비면서 제 소중이를 넣었습니다
한별이의 부드러운 피부의 촉감이 더욱더 흥분이 되는데
키스와 삽입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뜨거운 애인모드시간을 즐겼습니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서로의 몸을 탐하다가
느낌이 오는거같아서 후배위 자세로 돌려 뽀얗고 탐스러운
한별이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쿵떡쿵떡...경쾌한 피스톤질로 절정까지 치솟아 오르고...
절정의 순간이 왔고 시원하게 찍찍..
누어 버리니까 한별이가 토닥 토닥해주네요
수고했다고 ㅋㅋㅋ
같이 꼭 껴안고 휴식을 취한후 씻고 가운입고 퇴실했습니다
좋은 마인드와 와꾸... 뜨거운 애인모드를 보여준 한별 강력히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