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문대로 나리언니 맛집이 따로없네요 ㅎㅎ
맛으로 비유해서 좀 그런데 그만큼 봉지가 쫄깃쫄깃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노콘 서비스로 진행했는데 어찌나 부들부들하고 쪼임이 강한지
안그래도 3분 컷인 날 1분 컷으로 만들어준 나리
너무 빨리사서 서운함이 좀 있지만 오늘은 아쉬움을 뒤로한채
이런저런 얘기 나눈후 집 귀가했네요 ㅎㅎㅎ
담에는 제대로 한번 시원하게 떡 쳐봐야겠어요
오랜만에 한것도 있겠지만 진짜 쪼임이 엄청 강해서 5분이상은
못할거같네요 술 기운을 빌리지 않은이상
낮에 정상적인 상태서 하니깐 진짜 몇번 왔다같다하니 반응이 바로왔네요
좀 챙피한것도 있었는데 남자로서 자존심이 ㅋㅋㅋ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