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충인 본인은 항상 스파만 다님 모든 업종 중에 가성비 갑
솔직히 투샷이 되면 더 가성비가 좋아지지만 그건 무리라서 패스
새내 먹자골목에 위치한 금메달은 요즘 주로 찾는 곳임
주차가 가능해서 접근성이 훌륭하고 다른 곳에 비해서 저점이 높은 편임
마사지 해주는 쌤은 딱히 따로 물어보지는 않는데 그냥 다들 잘하심
만약에 여기를 마사지로 머라하면 내가보기엔 그 사람이 이상한거임
시원하게 마사지가 잘 끝나고 나서 매니저가 들어옴
작은 키에 귀욤상인 얼굴 반전으로 목소리에서 약간 쇳소리 남 ㅋㅋㅋㅋㅋ
작고 여리여리한 몸과 얼굴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음 난 나보다 머리 하나는 작아야 함
서비스의 시간은 누구나 아는 그 루틴 그대로인데 거기에 디테일이 조금 들어감
막 대단한걸 해주는 건 아니지만 무표정으로 기계처럼 하는게 아니라
살갑게 다가오고 잘 웃어줌
이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난 좀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함
그렇게 즐달하고 나서 나오니 좀 출출해서 라면까지 한그릇 부탁해서 야무지게 먹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