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8일
2. 담당 : 노마진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안나
독고로 어제 풀싸 갔습니다
노마진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어 괜찮냐 물으니
아가씨들 넘쳐 난다고 빨리 오랍니다
수질도 굿이라면서 통화를 끊고 빨리 달려갔죠 ㅋ
노마진대표님이 마중 나와있습니다 ^^ 역시 손님 대접할줄 아는 노마진대표!~
미러실로 입장하니 아가씨들이 많습니다
딱 제 스타일의 아가씨가 눈에 보이네요
저 아가씨 어떻냐고 불어보니 마인드도 괜찮은편이라네요
아가씨가 너무 많아도 초이스 하기 힘듭니다 ㅋ
20대에 요염하고 색기 넘쳐나는 언니~ 이름이 안나라고 하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물흐르듯이 대화도 통하고 ~
인사받는데 홀복 시원하게 벗어버리고 셔츠로 갈아입네요
룸타임 1시간이 짧아요 그래도 연애타임이 있으니까
구장에서 저 씻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씻고 나오는 안나의 몸을 보니까
저도 짐슴이 되더군요 제가 먼저 물빨시도를 해주었습니다
서로 신음소리가 ㅋㅋ 아주 서로 엉켜 붙어 불타는 섹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니 몹시 피곤하여
집에와서 뻗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