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7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아라
오랜만에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보여줄 언니가 있으시다길래
또 호기심+실장님 추천으로 아라 라는 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깨끗이 씻고 바로 안내받았네요
아담한 키에 주먹만 한 얼굴을 가진
아라가 반겨주는군요 노출되어있는
부위를 보면 진짜 관리를 잘한
잡티하나 없는 그런 피부결이였네요
앉아서 음료수 한잔하며 대화를 이어갈때도
눈을 뗄수가없네요
물다이 받기위해서 누웠는데
따뜻한 몸으로 바디를 타는데 정말 좋네요
그리고 기대이상으로 잘해서 오히려 제가 더 흥분해서
발사를 할뻔했어요
그리고 침대로와서 이번엔 애무를 하는데
야시시 한 눈빛으로 바꾸더니
키스부터 저도 이때 가슴을 만지면서 그녀의 살결을 느꼈습니다
저도 빨기시작합니다 키스하다 장갑끼고
먼저 여상위로 말타기 와 돌리기를 하고
마무리는 정상위에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