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 씨크릿 코스 접견기
겐조 혼자서 몇번 다니던 중 이번에 지인분들과 약속잡고 방문했습니다
무엇보다 언니들 사이즈가 다른곳과는 확연히 달랐기에
카운터에서 씨크릿 코스 결제마친 후 앉아서 차례차례 미팅
제 얼굴을 아는 실장님은 저한텐 별말이 없으시고 알아서 해주시겠다는ㅋㅋ
지인분들은 스타일맞추느라 시간좀 걸렸네용
저는 1순위로 샤워 마치고 언니보러갔습니다.
이번에 접견한 언니는 앵두
170에 A컵 풋풋함이 묻아어나는 청순녀 소문이 자자하다는 그 앵두언니!
역시나 실장님은 절 실망시키지않았습니다 ^^
반갑게웃으며 티방으로들어갔고 잠시동안 침대에앉아서 대화가졌습니다
말수는 그리 많은편이아니나 상대방을 편안하게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별거아닌 농담에도 잘웃고요 ^^ 마인드 좋습니다
서비스적으로 앵두언니 외모와 달리 상당히 끈적한처자에요
물다이에서 아주그냥 녹여버립니다..ㅋㅋ
아쿠아 잔뜩 바르고 오징어 빨판 같은 흡찹력으로 전신을 애무해주는데
아이스크림녹듯이 온몸이 녹아내려요 ㅋㅋ
떵꼬/똘똘이 애무를 아주 집요하게 공략해줍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나올정도로말이죠
특히나 뒷판애무할때 항문과 똘똘이를 동시에 애무해주는스킬은 N0.1이라할수있습니다
그리고 1시간을 놓고 봤을때 물다이에서 시간을 20~25분정도는 투자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씨크릿 연애감도 물다이 못지 않게 괜찮았지만
저는 앵두 언니의 중요 포인트는 서비스와 씨크릿 연애아닐까싶습니다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교감하는 노콘 섹스는 탑 클래스에 속하지않을까.생각해봅니다
자신있게 추천 해 봅니다
서비스다 끝나고 지인분들과 모였는데 저보고 누구봤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냥 이름 기억 안난다고 했습니다.
당분간은 저 혼자만 간직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