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6일
2. 담당 : 아이돌 안마
3. 파트너 이름 : 지수
반복된 일상에 지칠때쯤 찾게 되는
오감을 만족 시키는 안마 ㅎㅎ
전 아이돌 단골입니다
아침 10시쯤 방문했습니다
안마가서 해소하고 나오면서 집 근처에서 돈까스 하나먹고
집에가서 자면 그렇게 좋아요 ㅎㅎ
이번에는 지수를 봤습니다
스텝의 안내를 따라 지수 문앞에 도착
두둥
대충 스타일은 들었지만
두눈으로 보는거랑은 다르죠
환하게 웃는얼굴로 맞이해주면서 옆에 딱붙는 매미모드로
뭐 마실거냐며 이것저것 챙겨주고
담배도 하나 주는데
난 안핀다고 지수는 피라고 했는데
매너가 아니라고 안피우네요
제가 말이 많아서 한참 얘기하니까
이러면 플레이 시간 부족하다고 얼릉 벗으라고
같이 양치하고 바로 물다이에 누워서
지긋이 눈을 감고 온몸을 느껴봅니다
침대로 옮겨서도 딥키스를 시작으로
호로록 소리가 나는 비제이
흥분됩니다
얼릉 장갑 착용하고
뜨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저도 아침이라 컨디션 좋았는지
진짜 시원하게 쐈습니다
마무리하고 씻고 이런 저런 대화를 하고
키스를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