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6일
2. 담당 : 노마진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이나
어제 후기 써봅니다 노마진대표님 찾아갔습니다
한동안 못가다가 술한잔 마신김에 갔는데
오랜만이지만 잊지 않고 챙겨준 마인드가 고마웠네요
초이스 원하는 만큼 보고 고른 제 팟은 이쁜처자 였습니다
생글생글 웃는 낯이 귀여운 아가씨였는데
나는 몸매가 정말 매력적 이더군요 성격도 좋아서
인사타임때 제 위로 올라와 애교부리는데
재밌게 놀았습니다
셔츠로 갈아입을때 가슴부터 엉덩이 깊은 곳까지 터치하는데도
싫은 내색 없이 오히려 제 팬티로 손 집어넣는
언니 덕분에 끈적하게 즐겼습니다
애프터에서는 활어같은 모습을
보여줘서 할 맛이 제대로 났습니다
헌신적인 오랄
탱탱한 엉덩이 안쪽은 쪼여주는 맛이 일품이더군요
제가 움직이는 것 이상으로 확실하게 보여주는 섹반응도 좋아서
열심히 허리운동 하다가 잘 싸고 나왔습니다
볼맛도 나고 만지는 맛도 나고 먹는맛도 있는언니 만나서 재밌었네요 잘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