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4] ♥♥♥♥아란이는 지명이 없을래야 없을듯♥♥♥♥
먼저 후기를 읽으시기전에 형님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저도 형님들의 후기를 애용하는 사람으로서 최대한 사실에 의해 쓰였다는 점과
다들 아시겠지만 후기는 주관에 의존하는것이기 때문에 제 후기를 읽고 달리셔서
내용과 다르셨다면 죄송하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거...ㅎㅎ
그리고 제가 후기 읽으면서 좋았던건 저랑 보는 눈이 같은 형님을 찾은 다음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제 스타일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슬림, 슬래머, 뽀얀 피부, 하얀 피부, 마인드, 연애 후 타임, 각선미♥♥♥♥♥♥
제가 보는 기준입니다. 와꾸는 제 생각입니다만 알다가도 모르는게 와꾸라서..객관적으로..
육덕지거나 ㄱㅅ이 비율에 안 맞게 크거나 아무리 연애감이 좋아도 마인드가 안되면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습니다. 오피의 강점이 여자친구 같은 느낌인데 그게 없다면 안되죠~
마지막으로 귀염상이거나 룸필 섹시필 등은 언니마다 특징이므로 객관적으로 보았습니다.
1. 입실
- 하 아란이 보려고 진짜 오래걸렸어요ㅋㅋㅋ 이래저래 일들로 계속 못봐서
기대감이 커졌던 아이. 문열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길래 잘못왔나했는데
놀래킬려고 숨어있는 귀여운 친구. 말도 많고 아무렇지않게 신상공개ㅋㅋㅋ
제가 편했는지 쇼파타임에서 거의 친구됬어요ㅋㅋㅋ
찐 20대 중후반에 프로필 그대로 하얗고 귀엽고 이쁘장 댄스가 되는 친구라
탄탄한 슬림 탄슬림ㅋㅋㅋ 하여튼 텐션 높은 친구
2. 침대
- 쇼파부터 이어진 친목이 쿨한 예은이를 만들어줘서 사실 조금 부담스럽긴했는데
아주 아쥬 대만족...대방어 팔딱이 활어ㅋㅋㅋ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도 알려주고
볼륨좋고 뷰좋고 안되는거 되는거 딱딱 아주 깔끔.
물많은 20대 초반같은 맛. 진짜 맛있었어요
3. 후희
- 담배 피우는 친구라 더 친근감있게 담타하면서 즐거운 대화하고 또 보자했는데
이미 지명이 넘처흐르는 상태인것 같아요 다만... 출근률이 안좋다는게 함정 ㅠㅠ
아무튼 요녀석 메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