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오픈하고 꾸준하게 다니고있는 업소네요~여기는 스파업소도 같이 하는곳인데
번갈아가면서 이용하고있네요 둘다 너무 좋아서 올때마다 항상 만족하고 갑니다~
여기 장점은 일찍 오픈하고 새벽늦게까지 영업하는게 정말 좋습니다~오늘도 친구랑 한잔 걸치고 ㅎㅎ
새벽에 이용했습니다~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설명을 듣고 D코스로 예약을 하고 샤워하고 방안내를
받고 누워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케이언니가 들어오네요~
강남 클럽에서나 볼법한, 와꾸진상도 빠꾸 없을 외모입니다~아담한 키에 불륨감있는 바스트~
아주 훌륭합니다!! 스몰 토크 하는데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너무 좋고 서비스를 해준다는 것에 대한
마인드 또한 확실히 장착되어 있었습니다~서비스가 시작 되고,, 스킬에 또 한번 놀랍니다~
혀스킬이 장난아니네요~그리고 이..자극적인 빠는 소리가..초반부터 느낌이 강하게 왔지만 겨우 참고
저도 언니를 탐닉하니 신음소리가 감미롭네요 ㅎㅎ 물도 많고 즐기는 언니네요~예쁜 얼굴을 보고 있으니
너무 흥분되어서 오래 못버티고 발사,,진짜 영혼까지 쭉쭉 뽑아낸 것 같습니다~다음에 또 방문한다고 하니
눈웃음으로 오빠 또와! 하는데 주말에 또 갈려고합니다!! 해장으로 라면까지 먹고 퇴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