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서비스 + 자신의 프라이드가 남다른 여자랄까 ?
몸에서 느껴지는 서비스 느낌도
올리브 분위기도 더 할나위 없이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죠
대기하다가 올리브 방으로 갔죠 ㅋㅋㅋ
간단한 티타임 후 물다이로 갔죠 ㅋㅋㅋ
뒷판을 가슴 바디로 시동 걸듯 몸을 풀기 시작하더니 강한 압력에 부황이 작은 동선으로 움직이는데
패턴이 일정하지 않고 불규칙하게 들어오네요
부황을 하면서도 가슴이 저의 등쪽에서 떨어지지 않고 거의 몸을 전체적으로 밀착형 바디를 타던 올리브
빳대루 자세에서 혀에 힘을 강하게 줘서 뒷문과 회음부 알을 마사지 하듯 서비스가 들어오며
손은 저의 똘이를 마사지를 하네요
앞판에서는 가슴으로 저의 똘이를 서비스를 하며 수시로 비비고 비비고...
앞판을 전체적으로 부황을 하면서도 수시로 가슴이 똘이에 비벼지고 꼭지 알 BJ 느낌이 유달리 좋았죠 ㅎㅎ
침대에서는 딱 기본적인 삼각 라인만 서비스 하는데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느낌이 강하게 오며
언능 하고 싶어져 콘을 찾으니까 장착해주고 올리브가 위에서 부터 시작하는데
역시나 허리 돌림이 예사롭지 않은 여인 왠만한 남자는 그녀가 올라타면 금세 토끼가 되 버릴듯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 가서 천천히 그녀의 몸을 느끼려 하는데
저에게 부드럽게 안겨오며 빠르게 느끼는거 같더니
애뜻하고 야릇하며 자극적인 신음소리와 뜨거운 몸의 반응으로 치명적인 반응을 보여주던
한손으로 다 안잡히는 그녀의 양가슴을 부드럽게 쥐어잡고 마지막을 향해 달리며 끝을 향할때
아직은 안됫다 그랬는데 어쩔수 없네요.
뭐...여태 버틴게 용한거죠 뭐... ㅋㅋㅋ
연애가 끝나고 나서 그녀와의 대화를 통해 그녀는 자신의 일과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은 여인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