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50만으로 NF세현 보고 왔습니다. 청순하고 글래머한 스타일
을 좋아하는데 첫인상부터 제 취향이었네요ㅎㅎ
얼굴은 세련되고 살짝 도도한 느낌인데, 웃으면 귀여운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작은 체구에 볼륨감이 있고 허리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예뻐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더라고요.
대화도 잘 받아주고 장난에도 센스 있게 반응해서 금방 편해졌습니다.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중간중간 챙겨주는 모습까지 있어서 시간 가
는 줄 몰랐네요ㅋㅋ
처음에는 비주얼이 눈에 들어왔는데, 나올 때는 웃는 얼굴과 편하게 대해주던 성격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후기 쓰다 보니 벌써 다음 일정 확인하고 있네요. NF세현, 제 기준에는 재방문하고 싶은 픽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