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2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수지
저녁 먹고 집에서 쉬다가
이것저것 보다가 슬슬 꼴려서
글로리 실장님한데 전화드렸더니
좋은 아가씨들 많다고
글로리 업장으로 가는 기분이 들뜨고 좋은지...
해소할때는 안마만한곳이 없는듯해요
스텝의 안내를 받고 선택한 수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는데 환하게 웃는얼굴로 맞이해주는데
사람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단순히 물만 빼는게 아니라 같이 있는 동안 기분도 너무 좋게 해주네요
바로 탈의하고 세팅하는거 구경하다가
씻김당하고 자연스럽게 엎드렸습니다
이 축축하고 차가운 느낌
열심히 애무 당하고 다시한번 씻김당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이미 불타올라서 흥분한 소중이를 진정시키고
서로 애무를 주고 받고
장갑씌우고
여성상위로 시작으로 침대에 앉아서 수지를 끌어안고
침대에 조심스럽게 안아 눕히고 정상위로 뜨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같이 벗고 누워서 안고 있는데
야속한 전화 벨소리...
나누던 이야기를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나갈때 아쉽지만 다음에 또 보자고 키스하고 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