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라라+11] #첫 출근, 첫 탐은 로또죠~ #시원시원한 밝은 미모 #섹시하게 이쁜 100% 자연산 슴가 #경험치 적은 어린 싱싱 좁보 #출근일수나 갯수가 알바족이라 선착순은 필수네요~

[NF라라+11] #첫 출근, 첫 탐은 로또죠~ #시원시원한 밝은 미모 #섹시하게 이쁜 100% 자연산 슴가 #경험치 적은 어린 싱싱 좁보 #출근일수나 갯수가 알바족이라 선착순은 필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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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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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0/2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블라썸
④ 파트너 이름 : NF라라+11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어느새 금요일 퇴근시간이 되어서, 오늘의 불금을 책임질 파트너를 구하려고 했는데, 마침 오늘 면접후 첫 출근하는 NF라라의 첫탐의 기회가 생겨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기대하는 마음올 라라를 봤는데, 어? 오호호~ 일단 와꾸는 시원시원한 느낌의 자연산 어린 미모였고, 꼬북좌? 아니면 배우 김규리 싱크가 느껴지는 미모였습니다~
그리고 키도 160대 후반에 몸매도 룸복 차림 기준으로도 꽤 이뻐 보였습니다~
물론 최종적인 판단은 올탈 기준으로 봐야겠지만, 그래도 룸복 기준으로는 이쁘고 사이즈도 좋아보였습니다~^^
자긴 방금전에 면접을 보고, 오늘이 첫 출근인데, 제가 첫 탐이라더군요~
오호~ 별거 아닐지라, 누군가의 '첫'이라는 느낌은 묘한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라라는 생초는 아니지만, 어리기도 하면서, 이전에도 랜덤 출근에 갯수도 많이 하지는 않았다네요~
뮬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잠시 후 침대에서 확인(?)이 된 부분이고요~ ㅋㅋ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출근하지 계획이나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성격도 소탈해서 대화도 편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
다만 제가 좀 늦게 도착을 하는 바람에, 침대타임을 위해서 다소 짧은 수다를 마치고는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라라는 룸복 차림으로 샤워실로 들어갔고,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옱탈 상태로 나왔는데, 오호~ 다행히도 예상대로 몸매도 이뻤습니다~
군살보다는 딱 좋은 적당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는 이쁜 라인이였고, 슴가도 자연산으로 봉긋하고, 풀왁싱 빽보에, 팔다리도 가늘고 길어서 이뻤습니다~
살짝 타투가 있었지만, 피부는 전체적으로는 깨끗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내려다보니, 확실히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시원시원한 서구형 미모였습니다~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체형에 맞는 적당한 사이즈에 봉긋하면서 이뻤고, 꼭지도 민감해서 혀와 입술로 살살 핧으니 바로 움찔거렸는데, 생각보다 민감해서, 짧게 하고 바로 젖살로 넓혀갔는데, 역시 어린 쫀득함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피부도 쫀득하면서 부드러웠고, 더 내려오니 풀왁싱이 되어서 살짝 봉긋한 치골도 이뻤고, 조심스레 다리를 벌려서 봉지 상태를 보니, 오호~ 날개도 없이 깔끔하면서도 벌어짐도 없이 다물어져 있었고, 혀와 입술로 대음순부터 핧아보니, 역시 어린 싱싱함이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민감해서 몇번 핧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미끌거리는 애액이 느껴졌고, 조금 지나니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질입구에는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 들었고, 혀바닥으로 크게 크게 핧아올리니, 그럴때마다 움찔거렸고, 질입구도 상당히 좁고 싱싱했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살살 핧기 시작하니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 채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이내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민감해져서는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다만, 제가 좀 늦게 입실을 해서 시간이 부족했던 관계로 그 정도에서만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왔는데, 그 정도로 민감해져 있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오호호호~ 역시~~ 좁고 싱싱했습니다~
질입구에서부터 안쪽까지 전체적으로 곧휴를 꽉 잡아주는 쪼임이 좋았고, 가끔은 그러다 쪼임이 풀리는 매님들도 있는데, 라라는 오히려 점점 더 쪼여오는 느낌이 쎄졌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박다보니, 아쉽게도 예비콜이 울렸고, 더 이상 끌 수 없어서, 막판 스퍼트로 빠르게 박다가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와~ 제대로 불금이였습니다~^^
그렇게 달림을 마무리하고는 샤워하고 퇴실을 했는데, 다음에 보게 되면 무조건 늦지 않게 방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블라썸은 참 페이대가 다양하고 넓기도 하지만, 다 매력있고 이쁜 친구였네요~
이번에 새로운 라라도 블라썸 기준으로는 가성비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즐달하시는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