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1일
2. 담당 : 노마진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희경
친구들이랑 만나 회포를 풀구
저는 그냥 집으로 들어가기 아쉬워서 혼자 노마진상무님과 통화후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불금이 아닌데도 사람이 북적북적;;
저같은 사람들이 많네요 ㅎㅎ
룸안내받고 맥주로 입가심을 하니 미러초이스 보여주더군요
초이스는 고심끝에 희경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를 했습니다.
차분하고 홀복도 너무 이쁘게 입어서 끌렸습니다 ㅎ
센스있는 아가씨를 좋아합니다
목소리는 저음의 매력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얼굴로봐선 20대 중반정도같은데 실제로는 31살이라고 하네요
인사 시작하는데 뭔가 어색하고 뻘줌하네요
회사 사람들이랑 갔음 절대 인사 안받았을거에요......
혼자 가니까 누구 눈치도 안보고 즐겼습니다.
춤을추면서 올라타고 갈아입기를 해줍니다 생가슴을 보니 기분은 좋습니다
아쉬운 룸 시간이 끝나고.. 연애타임 가졌습니다.
신음소리가 작지만 간지럽게 하네요 ㅎㅎ
들어갈때 느낌이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작은듯 ㅋㅋ
그 느낌에 더 흥분되고 기분도 좋고 만족스럽게 마무리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