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픈하자마자 삘 받게 만들어줘서
오늘도 낮에 짬내서 다오클럽가서 신나게 당하고 왔습니다.
모 회원님이 엔조이 썰을 푼게 저의 도화선을 자극해버렸고,
오늘은 엔조이 지명으로 했네요.
깔끔하게 씻고 가운입고 클럽으로 고고고!
클럽에 들어가자마자 모든 매니저들이 뽜이팅 넘치게 환영해주고 서비스해주고,,,,,,,
오늘도 저는 황제놀이 제대로 했습니다.
엔조이를 리더로 해서 nf라며 빙빙,랑,지민 거기에 마리,서진,체리,하얀
또 누가 있었지
아무튼! 다들 무지 적극적으로 공격해주니 행복했습니다.
좋았습니다.
이런 황제놀이는 언제까지 맛볼수 있을까....매일 즐기고 싶다 이러네요
메인파트너 엔조이는 이름 만큼이나 저를 엔조이하게 해줬습니다.
서비스? 당연히 좋았구요
그 다음은 더!!!!! 무지하게!!!!!! 뜨겁게!!!!!!!
d컵 슴을 장착한 섹시한 글래머라 무지무지무지 좋았어요
깔끔한 샤워실,서비스룸
서비스 마인드 확실한 매니저들
그리고 타이밍 좋게 와서 한 황제놀이까지!!!!!!!!!
어제 눈에 띈 나뚜루랑 씨유가 오늘도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내일도 짬내서 다오클럽 가고싶다~ 라고 외치게 되는밤이네요.
추가로
오늘도 클럽에서 저보다 더 황제놀이 하던 형님 계시던데,,,,,,,
몇명을 다 가지시던지,,,,,,,,,부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