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여행 다녀와서 마지막 쉬는 날 설레는 마음에 설레임 다녀왔습니다. (설레임 이름도 너무 좋네요)
연휴 마지막날을 이렇게 보내기에는 너무 아쉽다능!!
근처 초밥집도 있겠다 다시 풀충해서 ㅂㅅ 하러 가보자구!!
하면서... 구름이 예압했습니당 ㅎㅎ
쫌만 늦었어도 예약 못하는줄... 정말정말 다행히도 다시 잡았어요!!
첫인상과 몸매
노랑머리에 검은 원피스~ 육감적인 느낌이 드는 C 이상의 ㄱㅅ과
타고난 골반의 탱탱한 힙까지 머하나 빠지지 않는 몸매에 깜짝 놀랐어요!! 맥심에 섹밍!? 싱크 90%라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당~
마인드
예압하구 시간이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공원도 다녀왔다구 하니까 그 공원에 강아지랑 산책하러두 자주간다구 하네영 ㅎㅎ
여행 이야기도 티키타카 엄청 잘해주고 초밥먹구 와따구 하니까 초밥집 추천두 해주그 ~완전 설렘모드 발동 홀릭하게 해주네요~♡
연애감
ㅈㄲㅈ부터 쪽쪽 빨아주고 ㅅㄲㅅ도 해주는데 쪼임이 장난아니여서 빨딱 서버린...ㅎㅎ 넘넘 잘해줬어요 먼저 올라와서 넣어주는데
ㅉㅇ이 장난아니였다는... 타고난 골반으로 흔들흔들 트월킹에 맛갔습니다 ㅎㅎ
위에서 하다가 앞으로 자세바꾸고 ㅈㄲㅈ 빨아주는데
흔들리는 가슴에 저도그만 ㅈㄲㅈ를 같이 빠라주네여 ㅋㅋ
이제 발사하러 ㄷㅊㄱ 하는데 겁나 ㄲㄹ면서 타고난 골반을 흔들어주며 격하게 박아줬습니다 ㅎㅎ
마무리
타고난 골반과 C이상의 가슴이 딱달라붙는 원피스에 육감있게 드러나니까 계속 만지구 싶어지네요
점수로 말하기엔 주관이 달라서 어렵겠지만 ㅎ.ㅎ
저는 얼굴100 몸매100 마인드100 이였어여~
계속 100점만 주고있는....ㅎㅎㅎ
이번 추석지나구 10월에두 연휴때 또 오고시퍼지는 설레임 입니당
젠틀한 키스로 설레임 단골될거같은 저...ㅋㅋ 이만 후기마칩니당
오늘 밤도 설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