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이지만 나랑은 상관이 없는 일이기에 오히려 달리러 다녀왔어요
하고있는 일 특성상 명절이고 머고 정상영업이기 때문에 쩝
스파를 좋아하는 이유는 마사지를 좋아하기 때문이죠
이런저런 업종과 여기저기 업소들을 다녀봤지만 근래엔 금메달만 다니고 있어요
마사지팀이 교체가 되고 나서부터 여기 마사지가 제일 좋은듯 싶더라구요
이번엔 윤쌤에게 받았었는데 엎드린채로 짧게 짧게 대화하는데
약간 성우톤 목소리가 사람 편안하게 해주는데다가 실력도 아주 좋았어요
전 세게 하는건 별로라서 좀 약하게 해달라했고 적절하게 잘 조절하시더라구요
시원하게 잘 받고 나서 매니저로 교체가 되었어요
꽤 큰 편인거 같은 키에 태닝한듯한 피부 약간의 백치미와 순해보이는 인상
미드는 꽤 있는 편이었고 전체적으로 건강해보이는 스탠이었어요
스파이다보니 서비스가 화끈하다거나 하는건 없어요
딱 기본적인 삼각 후에 장비 착용하고 허리 흔드는게 전부죠
일단 스탠임에도 꽤나 훌륭한 볼륨이 좋았고 피부가 맨들맨들 부드러운게 좋았네요
마사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좀 색다른 매니저를 보고 싶다 하면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