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물어보니 니니라고 하네요. 입장하자마지 뭐가 그리도 기분이 좋은지 노래를 흥얼 거리고 있어서 노래질힌디고 칭찬해주니 자기 가수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 꽤 귀여워 보였네요.
슬림한 몸매에 작고 아딤하지만 쎅끼가 좔좔 흐르는 첫인상 이었습니다. 앉아서 물한모금 마시며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도 잘통하고 재미있는 아가씨네요.
후딱씻고 쇼파앉아있는 민지에게 동생놈을 들이미니 덥썩물고 바로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체위를 강요하지 않아도 본인이 원하는 체위로 자유자재로 바꿔주네요 정상위로 파워 펌핑후 다시쇼파로 이동해 서서 가위치기 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작고 아담한데 굉장히 도발적인 아가씨엿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