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단아+8] #단아 그 이름 그대로 단아한 미모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 #특히나 더 이쁜 골반과 힢라인 #욕심많은 활어!! #역시 경험치적은 싱싱 촉촉 좁보는 일품!!

[NF단아+8] #단아 그 이름 그대로 단아한 미모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 #특히나 더 이쁜 골반과 힢라인 #욕심많은 활어!! #역시 경험치적은 싱싱 촉촉 좁보는 일품!!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9/24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단아+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초접에 홀딱 빠져서는 다시금 도전을 했다가, 실패를 하다보니 더 보고 싶어져서, 추석 연휴 첫날부터 바로 도전을 했습니다~^^
역시 그 도전과 선택에는 후회가 없었습니다~^^
다시 본 단아는 수줍은 듯 하면서도 저를 기억하고는 반겨주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환영을 받는다는건 참 기분 좋은 일인데, 제가 보고 싶어하면서도 이렇게 이쁜 사람이 반겨주니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아는 여전히 단발머리에 김선아 싱크의 미모는 여전했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이기에 잠시 추석 계획과 오늘 오고갈때의 교통 상황에 대헤 수다를 떨었고, 이런 저런 일상과 개인사에 대해서도 재미나게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또 시간이 꽤 지나서 씻기로 했습니다~
단아는 미리 씻어서 저만 씻었고, 제가 씻는 동안에 단아는 후드앞에서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이미 단아는 올탈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봐도 올탈몸매는 너무 이뻤습니다~
자연산 잘 어울리는 사이즈에 슴가와 잘룩하면서도 딱 좋은 찰짐의 허리라인, 남들보다 조금 더 이쁘고 탱글한 골반과 힙라인, 그리고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운 피부까지 너무 탐스러웠습니다~
오늘도 바로 올라타서, 바로 이쁜 슴가를 살며시잡고는 꼭지부터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핧아주었습니다~
그러니 바로 움찔하면서 저를 살며시 안으면서 몰입을 하는데, 그래도 한번 봤던 사이에 잘 맞다고 생각했는지 초반부터 그렇게 나오니 저도 몰입감이 확 올라갔습니다~
부드러운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고,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배쪽은 간지러워해서 바로 보빨로 내려갔습니다~
여전히 풀왁싱된 상태로 아주 미끈하면서도 이뻤고, 봉지도 확실히 이쁘면서 사용감도 없어보였고 아주 싱싱했습니다~
바로 토실한 대음순부터 혀와 입술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얼마되지 않아서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들었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혀바닥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크게 크게 여러번을 핧아올리니, 점점 더 들썩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본격적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주기 시작하니, 연신 신음하면서 부들거렸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어느새 작은 클리가 탱글해졌고 더욱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어느새 단아 양손이 제 머리를 살며시 잡은 채 자기 클리에 제 머리를 가져다 댄채로 한참을 빨리면서 연신 들썩거리면서도 빼지 않고 그 상황을 즐기는 듯 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는 동안 연신 허리가 들썩거려서 제 인중으로 단아 치골을 눌러가면서 핧아주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도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이내 양손을 쓸어내려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역시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고, 조금 긴 역립이였는데 잘 받았고 어느새 단아 몸에서 살며시 끈적거리는 땀이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를 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보니, 만족스러워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와~ 다시 맛봐도 정말 싱싱하고 쪼임도 너무 좋았습니다~
초반에 천천히 음미하면서 박았고, 그러다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박히는데도 진심이여서 그런지 자기가 허리 자세를 바꿔서 제대로 깊숙히 박히면서 즐겼습니다~
그래서 클리를 같이 만지면서 박아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한참을 박다보니, 어느새 예비콜이 왔고, 시간상 마무리를 해야 할 거 같아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저는 퇴실 준비를, 단아는 퇴근 준비를 하면서 평상복으로 갈아입었는데, 확실히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그냥 수더분한 셔츠와 바지 차림이였는데도 이뻤습니다~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는데, 확실히 또 생각나는 친구네요~
다소 출근율이 낮고 랜덤 출근이니,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도전해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