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이 있는 주이지만 그런건 나랑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서 달림
막상 나같은 사람들이 많았는지 예약 안하고 갔다가 대기탐 ㅂㄷㅂㄷ
그래도 남는게 시간인지라 걍 멍때리다 들어감
마사지는 그냥 찐임 솔직히 여기 마사지 까면 그게 이상한거임
진짜 시원하게 잘 하는 마사지 받고 ㅈㄹㅅ타임에 기대감 살짝 높여주고 매니저 들어옴
들어오는데 보니 하니 느낌이 남 그 옛날에 유행하던 자기 사진으로 닮은 연예인 찾기하면
무조건 하니 나올거다 싶은 느낌이었음 그렇다고 막 너무 기대하진 말고 내가 보기에 그런거니까
근데 성격이 좋다거나 한건 아닌거 같음 오히려 좀 까칠한 편이랄까
어차피 스파라는 업종에서 매니저한테 많은걸 바라는게 이상한거라 ㅇㅋ하고 넘어감
삼각하고 장착하고 본겜 들어가는데 만족도가 높음
솔직히 내가 낸 돈 생각하면 이정도 사이즈랑 하는거 자체가 행운인거니까
플레이 자체는 대단한건 없었음
원래 기계적으로 하는 곳이고 그건 알고 왔으니까
근데 당장 내 밑에 있는 매니저가 스파급에선 에이스라서 만족함
대신 내가 대우받고 싶거나 예민한 스타일이면 피하는게 좋을듯
그거 말고 스파라는 업종에 대한 이해도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즐달일 매니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