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윤아 역시 이쁘더군요 뿐만아니라..청순하기까지(170/A)
예약은 필수 시간 맞쳐 겐조로 방문 합니다
샤워후 대기하다가 이제는 언니방으로 입성~
와~ 이쁜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이름은 윤아,윤아는 이리도 청순하며 이쁘게 생겼는지..
샤워를 해주는데도 마인드가 느껴지네요
바디를 타는 스킬도 보다 꼼꼼함이 느껴지네요
집밥 같은 정성이 느껴집니다
침대에서 쥬니어는 땡땡해져서 있는데
애무를 하니 더 정신을 차리기 힘들겠더군여....
왠만해선 피하진 않는 성격인데
시작한거 끝까지 가보자 하고 온몸을 맡겨 봅니다.
이때는 손으로 마술을 부리더군요..ㅎ
한손은 쥬니어를 한손은 다른 곳을 휘둘르는데 이때도 신음소리가 절로 나왔어요...ㅜㅜ
특정 부위만 닿으면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신음 부터 나네요...ㅎㅎ
마음까지 빼앗아 가버리네요...ㅎ
윤아 언니 진짜 짱 인거 같아요..^^
콩끼고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사정까지 어케 왔는지도 모를 정도로 터보 액션으로 펌핑을 달렸네요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옷을 입혀주는 윤아를 꼭 껴안아봅니다~~~ 아~ 안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