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니 동백이를 보고 싶어 미리 씨크릿코스 보고 왔습니다
사무실 근처에 있는 겐조
사실 가까워서 편하게 다니면 되지마는 회사 근처라는 압박감에 발걸음이 마냥 편하지가 않네요
도둑이 제발 저리는 것인지 쩝ㅎㅎ
야간에는 방을 보러가지 못하는 개인적인 사유 땜시
방에서 본 동백이는 섹시한 몸매를 가졌습니다
옷위로 보아도 끝장나는 라인의 몸매와 볼록 솟아 올라와 있는 매력적인 가슴라인ㅎㅎ
일단 첫인상으로는 외모도 몸매도 엄지 척을 선뜻 드릴만 합니당ㅎㅋ
친근감있는 말솜씨에 처음 본 사이인데도 별 어색함 없이
주저리 주저리 재미있는 수다가 가능한 듯 하네용 ㅎ
그러다가 부끄럽게도 동생이 벌떡 일어서네용^^;;
아직 야한 생각도 하지 않았눈뎁ㅎㅎ
품에 안겨있던 동백이가 부드러운 손길도 동생과 살짝 인사를 나눕니다.ㅎ
"오빠꺼 이쁘게 생겼다~ㅎ"란 멘트와 함께ㅎㅎ
그래서 내가 제가 역립을 하고 보기에도 상당히 어설픈텐데 꼭 눈을 감고 느끼고 있는 동백이ㅎ
살짝살짝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고그곳에도 조금씩 물이 비치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ㅎ
성공~!!ㅎㅎ
이제 시크릿으로 합체하니 더욱더 힘이 들어가는 동생ㅎㅎ
저도 꽤 많은 일반인과 언니들과 사랑을 나누어 보았지만
노콘이라 버틸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발사
발사 순간은 너무 좋았는데, 하고나니 뻘쭘해 집니다.ㅠ
자존심이 무너진 느낌이랄까요?ㅠ
너무 빠른 시간에ㅜ
눈치를 챘는지 동백가 한마디 합니당ㅋ
"오빠 괜찮아!! 컨디션 좋은 날이 원래 빨리 하는거래~!"ㅋ
약간의 배려심이 느껴집니다.ㅋ
이렇게 이쁘고 몸매 좋고 마음씨 좋은 여우 동백이
몇번은 다시 만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