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와 씨크릿 코스로 맛 본 똘똘이가 여즉 서 있내요
방에서 본 그녀의 모습이 또 그 실루엣이 이뻐서 그런지 잘 죽는 똘똘이가 꼴려있내요
하얀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속옷 까지 깔맞춤 한 올리브 언니 참 좋습니다
처음부터 하드함이 느껴지는 그녀의 모습이 꼴릿꼴릿 합니다.
담배를 피면서도 자꾸 보이는 그녀의 실루엣에 올리브의 자태가 이쁘내요
섹기 충만한 모습 굉장히 밝게 그리고 나를 존대 해 주는 느낌이 드는 분위기 좋은 언니인거 같습니다
가운 벗고 물다이에 눕기 전 깨끗하게 씻겨주겠다고 해서
저의 몸을 맡기고 비누 거품과 따뜻한 물에 내 몸을 맡기고 있었습니다
물다이에서 시작한 그녀의 바디 및 애무가 참 괜찮은 서비스를 합니다
애무도 좋고 손의 감촉도 참 좋습니다
간지럽히고 부드럽게 터치하는 손길이 느낌을 주기 위한 그녀의 터치가 참 좋내요
자연산 가슴 바디 느낌도 부드럽고 사랑스럽고요 바디 역시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비벼주는데 너무 좋습니다
내용도 다채롭고 어느 정도 스킬도 좋내요
강약 조절이 참 좋네요 좋은 써비스 느낌 있고요 부드러운 터치감이 좋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서의 마른 애무 역시 훌륭했습니다
빼먹지 않고 썹스하는 그녀의 마인드가 참 좋았습니다
모자 없이 시작된 여성 상위 합체의 시간
위에서 느낌있게 해 줍니다
올리브의 노콘 쪼임도 각도도 좋았고 비벼주는 삽입의 RPM 도 훌륭합니다
여성상위에서 발사 할 뻔 해서 위치를 바꾸고 정상위로 떡 떡 떡 몇 번 넣고 찍~ 했습니다
꾸욱 참고 비벼보려 하였으나 너무 쉽게 발사했습니다
너무 좋은 올리브의 씨크릿 코스서비스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