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21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03
후기내용 :
103님과 서로 인사하고 페이지불하고나니 바로 옷배끼고 샤워실 입장.. 꼼꼼히 씻겨주는데 첫인상에 차가워보였던건 싹사라지고 눈웃음남발하며
갑자기 기분좋은일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엉덩이 좀 만지고 싶어서 주물주물하니까 카운터어택으로 ㄲㅊ로 손이 들어오는 센스
왠만하면 40분코스라 후딱 빠르게 씻고 즐기다 가야겠다 싶었는데 이거매니저 반응보니 코스바꿔야겠다싶어 실장님께 코스변경 부탁하니 뒷타임 예약이 잡혀있다하시는데 실례인거같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알겠다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ㅇㅁ 끝나니까 위로 올라타서
여상하는데 힘들어보여 체인지?하니까 옆으로 누워서 올라오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정자세로 하는데 꼭끌어안더니 ㅅㅇ소리가 격해지더니
제엉덩이를 다리로 감싸고 등을 손으로 막긁는데 거기서 ㅅㅈ감이 오기시작해서 빠르게 피스톤운동하다 발사했습니다
ㅂㅈ느낌과 반응에 정신못차리고 토끼됬네요 다음에 다시한번 제대로 탐방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