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다시 볼 생각을 하니 또 가슴이 설레이네요
주식 떨어진거 조금 회복해서 총알 만들고ㅎㅎ 오랜만이라 일이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15 매니저들 다들 사이즈 좋지만 두나는 단연코 최고라고 할수 있어요
나이도 어리고 대학생삘 제대로나고 연애도 잘 알고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캐치를 합니다
거기다가 마인드가 이것저것 귀찮게해도 암소리안하고 잘 따라와 주네요
스킬도 상당해서 이번에도 빨리 발싸하지 않기위해 상당한 노력을 하면서 즐겼네요
얼굴도 귀여워서 보면서 하기도 좋구요.
물론 걘적인 의견이긴 합니다만 아마도 다들 그렇게 느끼실듯 하네요
이번에도 역시 후회없는 달림이었단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