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첫인상부터 강렬했지만 느껴지는 물오른 미모
겐조 안마는 문을 열고 들어서면서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전스텝이 다른일을 하다가도 손님이 들어왔을때 모두 인사를 하는 모습과 더불어 편안한 에스코트까지
락카키를 받고 간단한 샤워 기다리는동안 달달한 얼음이 띄워진 달달한 아이티 한잔의 여유를 만끽한다
가운을 입고 담배하나가 다 타들어갈즈음 스텝의 안내로 문이 드디어 열린다
정신이 아득해지는 방안의 열기 그리고 귀에 익은 목소리 오늘의 파트너 카스의 강렬한 눈빛이 느껴진다,
카스는 침대에 나를 주저앉힌다
내 가운을 헤집어 샤워장으로 가서 씻고 돌아와 내 몸을 혀로 하나하나 확인해나가는 카스
첫인상부터 강렬했지만,,느껴지는 물오른 미모
카스 탱탱한 가슴 그리고 하얀 피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살결까지
이전에 물다이 한번 받아봐서 서비스에 대한 설레임은 줄어들었어도
카스의 사이즈에 대한 끌림은 더욱 강해지는 순간이다,
카스가 한동안 열을 올리고 있어 내 몸이 제어가 안 될즈음
내 귓볼과 가슴을 동시에 자그하니 아찔함에 점점 풀려가는 다리
후들거리면서 카스의 손을 잡고 다음스테이지 이번에는 나의의 역립 공략
정신을 차리고 쾌락과 열기에 들뜬 내 모습에 이상하리만큼 더 흥분의 불이 붙어버린다
지금이라도 지금 이순간이라도 살을 섞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나
내 마음을 알았는지 다음단계로 콘 착용 후 끝부분으로 잡아 이끄는 카스
카스는 엉덩이로 내 단단함을 부비더니 이내 쑤욱 마음의 준비없이 들어서게된다
짜릿함과 섹시한 눈빛으로 나를 보고 점차 고조되어가는 퇴폐적이 스테이지
조금더 아마 10초라도 이행위가 지속이 되었다면 여기서 끝이나는 불상사가 생겼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잠시 숨을 고르고 도달한 우리 살짝 흐른 땀을 씻어내리는 카스와의 섹스타임
카스의 나신은 아담하면서도 볼륨감이 느껴지는 비율좋은 몸매이다
이제는 카스의 리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 시간
스륵스륵 허리의 움직임에 따라 남녀간의 적나라한 움직임
부드러움 따스함 안락함속에 달아올라 참을수없는 지경이 되어버린 나는 서서히 그녀와의 끝맺음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