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테리 서비스를 해주는 레걸~
오늘 내가 볼려고한 언늬는 테리라고 한다
뭐 전에도 한번 본적 있다 초면은아니다
이언늬를 간단히 말하자면 큰 키에 비율이 맞는 B+ 바스트 탑재
참 아름다운 여인이다
도착해서 결제하고 씻고 안내받고 방으로 직진~!
들어왔다 테리 방에 일부러 과한 리액션을 해보았다
많이 힘들어하는 표정에 널보기 참 힘들다 이렇게 고생해야돼?
별거가지고 힘든척 한댄다 ㅋㅋㅋ
그러면서 안아주면서 토닥거리고 궁디도 짝짝 거려주고 갑자기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티타임을 가지고 씻는다
더 예뻐진거 같다
얼굴도 몸도 어떻하지? 같이 다 씻고 잽사게 다이에가서 엎드린다
말 들어야한다 안니면 혼나
입,치아.손을 사용해서 또 한번 헥헥 거리게 만든다
가만히 있으랜다 내가 어떻게 연기하는것도아닌데 진짜 흥분돼서 하는건데 ㅋㅋㅋ 그랬더니
나보고 쉬운남자랜다
어렵게하면 매력이 없어 쉬우니깐 놀리는 재미도 쏠쏠하지 그야그렇다며 똥까시 훅 들어온다
아,,,방심했다 그리고 앞판 할때 내 손은 계속 내려갈려고 한다
그런데 말들어야하니 가만히 테리의 서비스를 받으며 느낀다
그리고 침대로 오게됐다 무사귀환?
아니다 그녀와 몸으로 부비면서 키스하고 할것은 다 한다
그리고 어느새 씌여진 CD 위에서 말타기 시작하는 테리
가느다란 허리를 잡고 흔드는데 도움을 조금주고 눕히고 정자세로 으쌰으쌰 하다
최고의 순간에 발사를 하게 되었다
벨이울리자 키스를 하고 나왔다
나와서 라면을 배부르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