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SPA
③ 업소명 : 나인스파

여기는 예전에 안마방으로 영업을 하던 곳이라 마사지 룸이 협소한 다른 스파와는 달리 아주 널찍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안마방으로 쓰던 곳이라 마사지 룸 내부에 탕(샤워실)이 있어서 원샷 후에 매니저가 씻겨주기도 해서 안마방의 느낌도 듭니다.
위치는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이며 자차 방문 시에는 발렛 파킹도 무료로 가능합니다.
어디인지만 알면 워크인 방문이 가능하지만 낮 시간대에는 입장 난이도가 좀 있는 편입니다.
④ 지역 : 논현
⑤ 파트너 이름 :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특별 할인가도 있어서 미친 척을 하고 릴레이 코스에 도전해 봤네요.
그렇게 해서 마주하게 된 오늘의 첫 번째 주인공은 '지원'이었습니다.
어두컴컴한 편이라 나이는 가늠하기 어려웠고 프로필에는 키가 168cm라고 되어 있지만 170cm는 족히 넘어 보였네요.
외모는 첫 느낌이 순하디 순한 민삘로 세상 무해할 것만 같은 얼굴이었습니다.
그리고 몸매는 상당한 떡감이 기대되는 그런 타입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다만 아쉬운 건 스파의 수위상 물빨이 불가능한 것이겠죠.
하지만 가슴을 움켜쥐었을 때의 그립감은 최상이라 그걸로 아쉬움을 달랬네요.
만약에 '지원'이를 보게 된다면 꼭 후배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가볍게 엉덩이 난타 연주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후배위 자세에서 상체를 세우게 하고 젖가슴을 움켜쥔 상태로 달리면 그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네요.
애무의 특징으로는 가슴 쪽 공략 외에 허벅지 안쪽까지 해주는 게 독특했으며 블로우 잡은 아이컨택도 주저하지 않고 그 동그랗게 큰 눈으로 빤히 쳐다보며 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안마방의 탕순이는 저리 가라 급으로 앞판을 거의 싹 다 훑어줬던 게 기억나네요.
또 '입 보지'라고 표현할 만큼 블로우 잡 스킬도 상당한 수준이었고 혀를 기본적으로 요리조리 잘 쓰는 타입이라 입싸로 마무리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방은 기승위에서 발등을 제 허벅지에 올리고 방아 찧기를 하는데 묵직한 느낌도 아주 좋았네요.
정상위로 달릴 땐 활어급의 반응에 리액션도 좋았고 적절한 섹드립이 있었으며 마무리는 후배위로 풍만한 '지원'이의 엉덩이를 부여잡은 채 끝을 맺었습니다.
만일 '지원'이를 보시게 된다면 후배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걸 꼭 명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