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엔 유이의 시크릿 코스이죠~
부쩍 가을 날씨에 이럴때엔 또 탕방으로가야죠
전화기를 들고 그동안 또 보고싶었던 유이를 시크릿코스로 예약하고 겐조로 갑니다
도착하자마자 결제 후 개운하게 씻고 나와서 방으로갔네요
들어서자마자 깜놀 와 대박 오독한 콧날에 청순한 매렉에 도도함이 살짝 보이는 미모였습니다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도도함 과 반대로 너무나 털털한 언니이였네요
대화도 너무 잼있게 하고 시원시원한 말투에 애인같은 분위기를 이끌어가주네요
참고로 이쁘다고 막 덤벼서 안기면 앙대요 ㅋㅋ
또 한가지는 서비스가 강합니다
더블어 침대에서는 완전 돌변을 하는 스탈일입니다
시크릿 코스라 침대에서는 어떤지 알려드립니다
키스도 저극적으로 먼저 해주고 이때다 싶었죠 bj해주던 유이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하니 잘 받아주십니다
그리고 유이의 또 다른 매력은 엄청 잘 느낍니다
제 머리를 꽉잡고 흥클 정도로 엄청 잘느낌니다
특히 소중이 애무할때 진짜 탕방에서 익사당하는 일이 생각 날 정도로
첫인상은 도도하고 말투도 쎄보였는데 대화 와 침대에서는 완전 다른 여인이네요
저도 따라서 흥분된 상태다보니 콘돔없이 유이의 질속으로 넣어봅니다
아주 촉촉하다보니 젤은 필요 없는 유이 입니다
자세 바꿀때마다 잘 맞춰주는 유이
그 덕분에 오래못가서 넣은상태로 그녀를 안고 앉아쏴로 질안에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