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객실이 너무 어두워서 처음엔 비주얼 감상이 거의 야간모드 수준…
눈이 어둠에 적응하고 나니까 그제야 뽀얀 피부 + 늘씬한 라인이 제대로 보이더군요.
얼굴 분위기는 커플팰리스 임시연 느낌도 살짝 나고,
키도 165cm 정도에 군살 없이 딱 떨어지는 정석 슬랜더 체형입니다.
스킨십 스타일은 처음부터 과하게 달리는 타입보다는 편안하게 분위기 타는 편.
근데 은근 간지럼도 잘 타고 반응이 솔직해서 보다 보면 이쪽이 더 신나게 됩니다ㅋㅋ
특히 분위기 올라오면 눈 질끈 감고 집중하는 모습이 은근 킬포인트.
전체적으로 하얀 피부 + 탄탄한 슬랜더 + 자연스러운 반응 좋아하시는 분들은 예지 추천합니다.
결론 : 객실 조명만 조금 밝았으면 감상점수 9.5점 더 줬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