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지수씨를 보았는데 슬림한 몸매에 자연 가슴이 좋고 대화도 잘하고
연애감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대략적인
동주씨 설명을 듣고 괜찮을거 같아서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셀레이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동주씨가 문을 열어주는데 첫인상은 민삘에 외모에
키도 평균적인 여자보다 살짝 큰 느낌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첫인상은 약간 내성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막상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니 이야기를 아주 잘하고 재미있는 동주였습니다
셔츠 사이로 웅장한 가슴이 살짝씩 보일때마다 흥분도 더해져갑니다
빨리 씻고 동주를 기다리고 있으니 준비를 끝내고 알몸으로 다가오는데 밑에가
터질거 같았습니다 슬랜더한 몸매에 웅장한 자연 F컵의 가슴을 보니 흥분이 안될수가 없었습니다
F컵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지만 확실히 흔히 볼수 없는 사이즈였습니다 거기다가 촉감도 좋고
쳐진 가슴이 아니라서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진짜 일본 AV에서나 볼수 있는 몸매였습니다
동주의 애무와 능숙한 bj를 받고 저도 역립에 들어가는데 가슴과 꼭지 그리고 밑에도 공략해주니
서서히 물이 나오면서 동주씨의 사운드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콘을 끼고 합체를 하는데
서서히 부드럽게 들어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정자세할때 살짝 들어주는게 같이 흥분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정자세 뒷기를 할때마다 출렁대는 가슴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동주씨도 잘 느껴주어서
연애하는 느낌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격한것보다 부드럽게 해주는 타입을 좋아하는듯 하네요
기분좋게 즐기다 마무리하고 퇴실했습니다 외모 괜찮고 몸매는 죽여주는 동주씨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