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은 제가 좀 자주 보는 매니저 중 한 명입니다.
제가 와꾸나 몸매 취향이 은근 까다로운 편이라 지명으로 보는 아가씨가 몇 명 없는데, 그중에서도 윤진은 확실히 기억에 남는 편이네요.
개인적으로 와꾸, 몸매, 마인드까지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가격 생각하면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가성비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윤진한테는 이 표현이 꽤 잘 어울리는 듯 ㅋㅋ
저는 룸 느낌 나면서 어느 정도 볼륨감 있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삐짝 마른 스타일보다 글래머러스한 쪽을 선호하는데 윤진이 딱 제 취향입니다.
그리고 마인드도 괜찮은 편이라 처음 보는 분들도 크게 내상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네요.
분위기 자체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이것저것 따질 필요 없이 그냥 즐기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비주얼도 확실히 존재감 있는 스타일이라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한두 번 보고 끝나는 느낌보다는 계속 지명으로 볼 만한 매력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아한그녀에서 가격대 생각하면서 괜찮은 분 찾으시는 분이라면 윤진은 한 번쯤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도 다음에 또 후기 남길 만큼 괜찮은 분 만나면 다시 후기 쓰러 오겠습니다 ㅋㅋ
어쨌든 우아한그녀에서는 일단 장글 윤진 추천하고 갑니다.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