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동백이의 시크릿 코스는 느낌이 다릅니다
음~실장님 혹시 동백이 출근했어요?
출근했어요 얼른오세요.네네~
도착하고 잽싸게 씻고 나옵니다
그러자 바로 동백이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문열고 들어서자마자
씻었어? 라는 물음에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부랴부랴 와서 씻었는데 다시 씻겨 달라고 합니다
탈의 할때 살살 쓰담아봅니다
씻을 때도 부드러운 피부에 닿을 때마다 똘똘이가 터질거 같음
다 씻고 나올때 서로의 몸에있는 물기를 닦아주고 동백이의 마른다이를 받아봅니다
애무를 제대로 공략당하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잽싸게 돌아 눕고 키스를 하다 닿을듯 말듯하면서 가슴으로 애무를 해 준 후 bj를 해 줍니다
그리고 몸을 돌리더니 69자세를 취하고 저는 그녀의 힙을 잡고 봉지를 애무를 해 보았습니다
애액이 졸졸졸 흘러내리고 이번엔 동백이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 해 보았습니다
키스를 하다 밑으로 내려가면서 배꼽 주변에서 한번 멈췄다
사타구니 애무를 시도하면 허리를 휘어주는 동백이
그리고 허르는 애액을 보면서 혀바닥을 대고 입술을 붙힌뒤 마사지하듯이 애무를 해 보았습니다
혀끝을 동백이의 클리에 대주니 부들부들 거립니다
그리고 동백이를 편하게 눕히고 노콘으로 봉지속으로 제 똘똘이를 천천히 넣으면서 피스톤을 합니다
쪼이는 힘도 상당히 좋습니다
동백이 뿐만아니라 저도 좋아서 동백이랑 같이 신음을 내면서 펌핑을 하다
질속에 들어가있던 똘똘이가 울음을 터뜨리게 되었습니다
남은 시간은 따뜻한 동백이를 안고 있다 나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