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의 시크릿코스 적응할때가 언제 올지...
얼굴도 안보이는 빵빵한 언늬한테 당하고 있었다
두번째 발사 할 때 온 몸에 힘이 빠지더니 번쩍 눈이 떠졌다
꿈 이였다.그리고 팬티는 축축하다
젠장~지렸다.휴~시계를 보니 이제야 저녁 9시30분 이였다
찝찝함과 부족함 때문에 전화기를 들고 겐조에 전화를 한다
꿈을 이어가고 싶었다고해야하나?
아니 꿈속으로 겐조로 간다
다행히 유이 오늘 출근했다고 한다
도착하고 씻고 안내 받고
방 안에서 잠깐 꼭지와 똘똘이를 빨아주는 서비스를 해 준다
서비스인거 같다.전 이게 나름 괜찮은거 같다
좋아요.서비스가 강하게 한다
유이는 아는 얼굴이니깐 일부러 괴롭히는 느낌이 든다
그만해ㅋㅋㅋ그 동안 내가 잘 못했어 발사하면 안된다 한다
물다이에서 서비스 받고 침대로 돌아와
내 얼굴 위에서 자세를 낮추더니 빨아 달랜다
흥것한 그녀의 소중이를 열심히 자극하니 떨떨하면서 샘물이 흘러서 내 몸으로 떨어지는것이 보였다
결국 못 참고 노콘으로 유이 질속으로 넣어 본다
안의 질감은 역시 최고다.
이제는 적응 할때도 되었지만 아직까지 아리꾸리한 느낌이 아래서 올라오기 시작한다
최한 피스톤을 강하게 때로 슬로우하게 키스도 같이하며 그리하여 유이 질안에 흠뻑 발사한다
연기인지는 모르지만 유이가 한번 허리를 떨어 준다
쉬엇다 할려고 했지만 참지 못했다
그런데 내 똘똘이 계속 서있다 미쳤네 마음의 준비는 못 햇는데 땀도 많이 흘렀다
그 다음 형들의 상상에 맏기고....
나는 그제서야 휴식을 조금가지면서 담배 한대피고 웃으며 떠들다가 방에서 꿈에서 나왔다
그 이후 집은 어떻게 도착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