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검정색 딱 붙는 골지 원피스가 몸매 라인을 제대로 살려주는데, 청순함 + 섹시함 + 귀여움이 묘하게 다 섞여 있어서 첫인상부터 좋았네요. 윤선아.
볼륨이 엄청 큰 스타일은 아닌데 전체적인 몸매 라인과 비율이 압도적이라 오히려 더 눈에 들어옵니다.
얼굴은 매력 있는 고양이상인데 과하게 손댄 느낌 없이 자연스럽고, 말도 잘 받아주고 애교도 많아서 같이 있는 내내 분위기가 편했습니다.
스킨십이나 케어도 적극적이고 센스 있게 잘 맞춰주는 편이라 전체적인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네요. 분위기도 잘 맞춰주고 리액션도 좋아서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 비주얼과 마인드에 30이면 가성비 상당히 괜찮다고 봅니다. 다른 곳이었다면 35 정도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느낌.
딱 한 가지 매력으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보면 볼수록 묘하게 끌리는 스타일입니다ㅋㅋ
윤선아는 아마 한 번 더 보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