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홍시 시크릿으로 봤습니다
너무 좋아서 다시 방문한 겐조.낮에 혼자 삘받아서 달렸네요
손님이 어느정도 있어서 바쁜 상황임에도 손님 한 명 한 명 친절하게 안내 해 주시내요
카운터에 가서 결제와 스타일 미팅을 동시에 하였습니다
30분 정도만 시간 달라고 햐서 바로 옷 갈아입고 씻고 잠깐 티비 보니 시간이 되었내요
문이 열리고 딱 마주치는 순간 162 가까운 아담한 키에 슬림하고 귀여운 언니가 서있네요
방에 들어가 침대에 걸터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일단 목이 깔깔하니 물 한 잔 먹고 가운 벗고 준비 합니다.
방긋방긋 웃는 그녀의 얼굴 반달 웃음이 참 매력적입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물다이는 패스할까 하다가 그냥 받아봤습니다
소프트한 물다이이네요 그래도 B+컵 정도의 말랑말랑한 가슴이 잘 느껴집니다
부드럽지만 달콤한 물다이 시간이 끝나고 침대로 갔습니다
처음에 잠깐 홍시가 해주는 키스도 받아보다가
살포시 자리를 바꾸어 내가 홍시를 애무 해 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애무하는 시간
잠시 우리는 그렇게 뜨겁게 애무 타임을 가지고 모자 없이 스타트
열심히 홍시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안에 느낌이 너무 좋아 생각보다 오래 하게 되었습니다
여성상위,뒤치기,옆으로,옆치기를 하는데,허리가 뻐근 할 정도로 뭔가를 한거 같습니다
질안의 세포 하나하나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이게 눌렸다 나와서 그런지 그냥 시원하게 미사일이 나오내요
서로 마주보고 누운 상태에서 감미로운 키스를 하며 후희를 느꼈습니다
홍시 언니 마인드도 좋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는 좋은 언니입니다
그렇게 마무리 잘하고 홍시 언니와 이야기 좀 하다가
다음에 또 봐~~ 작별 포옹을 하며 방을 나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