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를 시크릿으로 내안에 짐승들이 막 살아난다
아침이 여유롭다.머리 감는 시간을 생략하기에 세수만하고 바로 전화 넣고 겐조로 고고
직원분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시크릿 계산하니
주간조 올리브를 카운터에 물어보니 지각해서 준비중 이란다
기다림 오~흥분 된다
첫만남이니 짧게 서로 소개를 한다
난 똑 같지만 짧게 사고이야기 음악이야기 시간은 빨리가기에
후다닥 탈의를 도와주고 탕으로 가는데 자꾸 실실 웃게된다
아쿠아를 손바닥에 덜어내더니 뒷판을 쏴악 바른다.좋다
순간 널 핥고 싶다고하니 올리브가 말린다
미끄러워서 다친다면서
"오빠 바디는 아무나 타는거아니에요~비 전문가는 다쳐 침대서하자"
그러고 보니 타업소에서 넘어진 경험이 있어 바로 수긍하고 어서 씻자고 조른다.
물로 다헹구고 물기를 닦아주는데 정성껏 닦아준다.
침대로 와 BJ하니 마치내가 대단한 사람인거 같은 착각이 들정도다
"올리브 언니 이번엔 내가 서비스하게 누워용"라고 말하고 올리브를 눕히고 올라탄다.
올리브 얼굴을 바라보고 "나 너 좋다~본격적으로 해보자~"
올리브도 "오빠 나도 좋아요~"라고 하면서 눈이 초롱초롱 내안에 짐승들이 막 살아나서 충전된다
혀가 튀어나와서 살짝 개처럼 올리브의 입술을 핥는다.
그러다 마구 핥아먹으니 올리브가 일어나더니 날 무릎꿇게 하고는 마구 BJ를 한다
날 눕히더니 69로 내 앞에 올리브의 숲이 펼쳐진다
69 때 입으로 빨고 바로 고무장갑 없이 삽입 후 올리브의 예쁜 얼굴이 내눈 앞에 있다.
올리브가 마구 가슴을 핥는다.
아~내 약점인데 얼굴을 바라보고 한 손으로 다리잡는 나만의 방법으로
노콘 삽입하고 올리브를 바라보고는 내 혀를 밀어 넣고는 이 순간을 즐긴다
이럴땐 소리로 표효하고는 온몸에 쾌락을 안겨준다.
온통 진을 빼고 땀을 빼고 한참을 소리내고나니
올리브가 "오빠 신음 소리 신기하다"
잘가라며 가벼운 뽀뽀를 해준다.
문이 열리고 "뽀뽀 한번 더 해주라~"
"그냥가~"마지막에 아쉬움을 던져주는 올리브 넌 요~물이다